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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2월2009년 11월 2009년 10월 more... 최근 등록된 덧글
아하하하하하하하 나이..by 언니 at 16:58 고마워 언니도 26살 축하.. by 만월님 at 01/01 괴혼이 뭔데.. 초밥은 니.. by 언니 at 12/31 좋아??? 언니가 지켜보고.. by 언니 at 12/21 갑작스럽구먼..허허 by 만월님 at 12/18 서래 생기니깐 좋아?ㅋㅋ.. by 언니 at 12/17 과연 나무늘보가 늘어져.. by 언니 at 11/24 전화 안왔는데?ㅋㅋㅋㅋㅋ by 언니 at 11/24 내 전화나 받으시지 뭐.. by 만월님 at 11/24 언니가 지켜보고있다 ㅋ.. by 언니 at 11/22 skin by 네메시스 |
![]() 뭐가 아쉬운지 자꾸 잘라낸 머리뭉치를 만지작 거리는 남친님... 머리카락브러시를 만들어서 쓸수 있으면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들어 나도 좀 아까웠지만(...) 손예진 머리라고 했는데.. 몰라 난 내맘엔 드는데 반응들이 시원찮아.. 심지어 우리 아빠는 나더러 초딩같다고....ㄱ- 남자들은 긴생머리에 이상하게 집착하는데, 정말이지 아무상관없는 학교 남자선배가 내 남친을 잡고 나 머리 못자르게 말리라더라. 근데 난 정말 3년간 지긋지긋했어. 이 머리 정말... 머리숱을 인분으로 따질 수 있다면 난 2.5인분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고. 머리 말리는데만 20분, 고데기 하는데 5분...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무슨 머리에 25분이나 투자해 -_- 아 볼수록 뿌듯한 내 고마운 짧은머리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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