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전 생애를 걸고라도  인생을 탐구하며 살겠다.
by 만월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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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다
혜영이나 병선이나 영준오빠나 해운이나..

그 네사람중 한사람이랑 수다를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근데..

넷다 특징이 있는데..


혜영이는 동문서답의 지존이고

병선이는 말이 잘 통하는 친구고

영준오빠는 대화 시작하는 순간부터 캐발림.. 대답 잘못하면 그 순간 지는거임.. 백만년 놀림감 ㅠㅠㅠㅠㅠ

해운이는.. 그냥 듣다보면 불쌍해져서 눈물...ㅠㅠㅠㅠㅠ


나 내일 또 1교시 수업인데.. 잠안자고 이거 뭥미 ㅠㅠㅠ

오늘은 또 몇시에 잘 수 있을까 ㅠㅠㅠ
by 만월님 | 2008/09/08 02:14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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